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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잉군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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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잉군 초상

회화

연잉군 초상

延礽君肖像

  • 유물번호

    창덕6362
  • 연대

    1714년
  • 재질

    비단에 채색
  • 크기(cm)

    가로: 98cm, 세로: 244cm
  • 지정현황

    보물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연잉군 초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조선의 제21대 국왕 영조(재위 1724~1776)가 왕세제로 책봉되기 전인 1714년 21세 때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이다.
연잉군의 초상은 일반 공신상의 형식을 따라 왕자를 상징하는 백택(白澤) 흉배가 부착된 녹색 단령포를 착용하고, 호피가 깔린 교의(交倚)에 앉아 있는 모습의 전신상이다. 화면 오른쪽 일부가 소실되었으나 얼굴과 몸이 상당 부분 남아있다
화면 왼쪽 상단에 처음에 연잉군에 책봉되었고, 호는 양성헌이다(初封延礽君古號養性軒).”라고 적혀 있다
생전에 직접 보고 그린 조선 왕자의 정장관복 초상으로서 유일하다.

좌측 상단 표제. 배채 모습. 관련 소장품 : 백택흉배 수본 창덕18416(좌) • 창덕18418(우) 조선시대 왕자나 군(君)의 단령(團) 흉배에 자수를 놓을 때 사용하던 종이본이다. 구름이 가득한 하늘 가운데 앉아있는 백택(白澤)과 그 위로는 태양, 아래로는 파도와 바위가 묵선으로 그려져 있다. 영조어진 창덕 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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