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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예기집설대전(제1책)
禮記集說大全(第1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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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418 -
연대
1848년 추정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예기집설대전(제1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30권(卷)15책(冊), 목판본(木版本). 중국 명대의 학자 호광(胡廣, 1370~1418) 등이 찬정(撰定)한『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을 조선에서 다시 간행한 책이다. 임진자(壬辰字) 계열 복각본으로 간기(刊記)로 미루어 1848년(헌종14) 또는 1788년(정조12) 2월 경상도 감영에서 새로 찍어낸 판본이다[戊申季春 嶺營新刊]. 구결(口訣)이 자간에 첨서되지 않고 대문(大文)의 상단 서미(書眉) 부분에 따로 필사(筆寫)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표제(表題)는 예기(禮記)이며‚ 겉표지에 각 책에 수록된 편명이 기록되어 있다. 책의 밑면에 제목과 책수(冊數)가 붓으로 씌어 있다. 『예기집설(禮記集說)』은 중국 원(元)나라 진호(陳澔)가 사서오경 중 하나인 예기(禮記)에 대한 당시까지의 중요한 주석을 모아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책이며, 명나라 호광이 진호의 예기집설을 기본으로 새로이 집대성하여 편찬한 것이 『예기집설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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