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전적
사례편람(제1책)
四禮便覽(第1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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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고궁417 -
연대
1844년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21.2, 세로: 32.4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사례편람(제1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8권(卷)4책(冊), 목판본(木版本). 도암(陶菴) 이재(李縡, 1680~1746)가 『주자가례(朱子家禮)』를 중심으로 변례(變禮)를 첨가하여 편저(編著)한 예서(禮書)이다. 춘(春)·하(夏)·추(秋)·동(冬) 4책으로 이루어 졌는데 1책은 권1 관례(冠禮)와 계례(笄禮), 권2 혼례(婚禮)가 수록되었고, 2책은 권3·권4 상례(喪禮)가 3책은 권5·6·7 상례와 권8 제례(祭禮)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손자 이채(李采, 1745~1820)가 다시 교정하였고, 또 그의 아들 광문(光文,1778~1838)이 1844년(헌종10)에 수원유수(水原留守)로 있으면서 판목(版木)을 조성(彫成)하여 인출(印出)한 것이다. 매 책의 첫 장에 「宣城」, 「李相翼印」, 「景德」 등의 소장인(所藏印)이 찍혀 있고 마지막장 끝에도 「李相翼印」이 찍혀 있다. 이재는 조선시대 예학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자(字)는 희경(熙卿)이며, 호는 도암(陶菴), 본관은 우봉(牛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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