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안내
전적
통문관관안
通文館官案
-
유물번호
고궁408 -
연대
19세기후반 추정 -
재질
지 / 기타 -
크기(cm)
가로: 16.2, 세로: 28.2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통문관관안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1책(冊). 사역원(司譯院) 소속 각 직임들의 명단을 적는 첩(帖)이다. 앞표지에 통문관관안(通文館官案)이라는 표제가 묵서되어 있다. 통문관(通文館)은 사역원의 별칭으로 중국·몽고·만주·일본어의 번역과 통역을 맡아보던 관청이다. 각 면의 상단에 통문관의 직함들을 기록하고 그 아래 해당 관원의 이름을 적은 별지(別紙)를 붙였다 뗄 수 있게 하여 새로운 이름으로 계속 바꿔 쓸 수 있도록 하였다. 상단에 각 직임의 연혁 등의 관계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며, 하단 빈 공간의 적당한 위치에 별지를 붙이도록 되어 있다.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