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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進자가 쓰인 수자무늬 접시
백자 청화 進자가 쓰인 수자무늬 접시
백자 청화 進자가 쓰인 수자무늬 접시

도자기

백자 청화 進자가 쓰인 수자무늬 접시

白磁靑畵進字銘壽字文楪匙

  • 유물번호

    창덕389
  • 연대

    조선
  • 재질

    백자
  • 크기(cm)

    높이: 3.9cm, 바닥지름: 8.5cm, 입지름: 15.8cm

첨부파일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 청화 進자가 쓰인 수자무늬 접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소형의 백자 접시이다. 기형은 구연(口緣)이 외반(外反)하고, 측면(側面)은 중단에서 살짝 꺾인 곡면으로 폭이 좁아져 굽에 이른다. 접시의 내면은 매우 완만하게 곡면을 이룬다. 굽은 낮으며, 안바닥을 외면보다 깊게 깎아 냈다. 문양은 접시의 안바닥에 청화안료로 두 줄의 원을 크게 그렸고, 그 안에 도안화된 '壽'자문을 그려 넣었다. 굽의 안바닥에 '進'자가 청화안료로 적혀 있다. 그릇의 전면에 푸른빛이 도는 담회색의 유약을 씌웠으나, 일부분은 짙은 회색빛이 함께 나타난다. 굽 접지면에는 황갈색 흙물과 굵은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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