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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백자선무늬탕기(동체)
白磁線文湯器(胴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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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번호
창덕5204-1 -
연대
유럽, 20세기 초 -
재질
도자기, 백자 -
크기(cm)
무게: 772kg, 높이: 10cm, 바닥지름: 15.6cm, 입지름: 14.2cm
첨부파일 :

국립고궁박물관이 창작한 백자선무늬탕기(동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근대기 프랑스 도자기 회사인 ‘PILLIVUYT’에서 제작한 백자 탕기이다. 음식을 담는 타원형의 손잡이가 달린 볼과 밑받침 접시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이다. 어깨부분에 넝쿨모양의 손잡이가 대칭으로 달려 있다. 굽은 이중으로 제작되었다. 가장자리에 두께가 다른 두 줄의 금선(金線)을 둘렀다. 어깨, 몸체와 굽다리의 경계부분에 한 줄의 금선을 둘렀다. 손잡이에 넝쿨 모양을 금선으로 묘사하였다. 태토로 정선된 백토를 사용하였고, 투명유를 칠했다. 바닥 중앙의 구멍을 사이에 두고 한쪽에는 'AH&CO V FRANCE'라는 녹색 명문, 다른 한 쪽에는 'CH.PILLIVUYT&CIE PARIS EXP.1900 GRAND PRIX' 붉은색 명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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